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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암장학재단이 지난 11월 28일 경남해양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발전기금은 다가오는 2026학년도 신입생들의 정복(근무복) 구입 비용으로 전액 사용하여, 학부모의 부담을 덜고 신입생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경남해양과학고등학교 측은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뜻을 모아주신 취암장학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발전기금은 학생들을 위해 의미 있게 잘 활용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취암장학재단 관계자는 “이번 발전기금이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의 복지 증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의미 있게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취암장학재단은 사조그룹 창업주인 고(故) 주인용 선대 회장의 아호인 ‘취암(取巖)’을 따 지난 1986년 설립된 재단이다.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이 선대 회장을 기리고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설립했으며, 참된 교육 장려와 육성을 목적으로 매년 장학금 전달과 학술 연구단체 보조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2025.12.08
취암장학재단은 대구가톨릭대학교에 총 3000만원 규모의 ‘이설주·이일향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장학금 전달식은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열렸으며, 대구가톨릭대 성한기 총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학증서 수여와 함께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이설주·이일향 장학금’은 사조그룹 주진우 회장의 모친인 시인 이일향과, 그의 부친이자 시인인 이설주의 뜻을 기려 제정된 장학금이다. 두 부녀 시인은 다수의 시집을 출간하며 한국 문단에서 활발히 작품 활동을 이어온 인물로, 취암장학재단은 이들의 문학적 발자취와 인재 육성 의지를 기리는 의미에서 대구가톨릭대학교에 매년 해당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취암장학재단 관계자는 “한국 문학계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예술혼을 불태웠던 두 시인의 뜻을 기리고, 나아가 교육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이번 장학금 지원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미래인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금 지원과 다양한 교육 지원 활동을 통해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취암장학재단은 사조그룹 주진우 회장이 부친인 창업주 주인용 선대 회장의 호 ‘취암(鷲巖)’을 따 설립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참된 교육을 장려한다는 설립 취지에 따라 다양한 장학 사업과 학술 연구 단체 후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2025.12.04
재단법인 취암장학재단은 지난 7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5년도 한국수산과학회 추계 학술대회' 시상식에서 사조수산대상 시상 지원금 1000만 원을 한국수산과학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조수산대상'은 사조그룹 창업주 주인용 선대 회장의 호 취암(取巖)을 딴 재단법인 취암장학재단이 2021년부터 매년 지원하는 수산과학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수산·해양과학 분야의 우수한 연구자 및 기술자 양성과 산업 발전을 장려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25년도 사조수산대상 수상자는 한국수산과학회 이사회 심의를 거쳐 선정됐으며, 총 6명의 연구자와 2개 기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조학술상에는 △이승형(국립부경대학교) △심길보 (국립부경대학교) △문성용(국립수산과학원)이 선정됐다. 신진학술상은 △조두민(국립해양생물자원관) △이보람(국립수산과학원) △김남리(국립수산과학원)에게 돌아갔다. 기술진흥상에는 △㈜한국수산해양공학연구소(편용범), △㈜수산자원생태연구소(박경동)가 선정됐다. 취암장학재단 관계자는 "수산과 해양은 인류의 미래 식량자원이자 지속 가능한 지구 환경을 위한 핵심 영역으로 학문과 기술이 함께 발전해야 할 이 중요한 분야에서, 연구자들의 노력과 성과가 결실을 볼 수 있도록 매년 시상금을 통해 자원하고 있다"며 "한국 수산·해양과학계가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고 미래 산업을 이끄는 주체로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연구자부터 전문기관까지 폭넓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11.13
사조대림이 6·25 전쟁 참전 국가유공자 200명에게 선물세트 및 자사 제품을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 후원의 일환으로 지난 25일 서울지방보훈청을 방문해 기념식을 진행하고 104세 생신을 맞이한 참전용사를 방문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번 후원은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과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 사조대림은 이번 후원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보훈의 의미와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했다. 25일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진행된 후원 기념식에는 전종호 서울지방보훈청장과 최갑균 사조대림 마케팅실장이 참석해 후원의 취지와 의미를 나누고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기념식 이후에는 예우의 뜻을 담아, 104세 생신을 맞은 국가유공자를 직접 방문해 생신 축하 인사와 함께 헌신에 대한 존경을 전하며 자사 제품과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사조대림은 올해 하반기에도 후원을 계획하고 있다. 상반기에 이어 동일한 규모로 200명의 국가유공자를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며, 연간 총 400명을 대상으로 한 정기 후원 활동으로 이어간다. 사조대림은 그동안 식품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왔다. 취약계층 대상 식품 지원, 재난재해 이재민 긴급 구호물품지원, 생태계 보호 친환경 캠페인 등 ESG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후원 역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을 위해 마련됐다.
2025.03.26
사조그룹은 지난 20일 경상남도 함안군에서 생물다양성 보전 및 환경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함안군의 대표적인 습지인 대평늪과 평기늪의 생태적 가치와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조대림·사조산업·사조오양·사조씨푸드·사조동아원 등 사조그룹 환경협의체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습지 이해 교육 △생물다양성 교육 △습지 내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새모이집 설치 △새모이 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습지 생태계 보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조그룹 관계자는 "함안군의 아름다운 습지를 보전하는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보호와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함안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함안 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사조그룹과 협력해 지속가능한 습지생태계 보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조그룹은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2025.03.21
취암장학재단이 2024년 11월, 대구가톨릭대학교에 ‘이설주·이일향 장학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장학금 전달식은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진행되었으며, 성한기 총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과 취암장학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설주·이일향 장학금’은 사조그룹 주진우 회장의 모친인 이일향 시인과 이일향 시인의 부친인 이설주의 장학사업에 대한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두 부녀는 한국 문단에서 활발히 활동하여 많은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 문인으로, 이들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장학금은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취암장학재단은 2022년부터 대구가톨릭대학교에 ‘이설주·이일향 장학금’을 전달함으로써 학업에 정진하는 인재들을 지원하고 있다. 1986년에 설립된 취암장학재단은 사조그룹 창업주인 고(故) 주인용 회장의 호인 ‘취암’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참된 교육을 장려하기 위해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수많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왔으며, 장학금 지급 외에도 학술 연구 지원, 교육 후원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취암장학재단 관계자는 “이설주·이일향 장학금이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우리 재단은 학생들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펼쳐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들이 배출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5.02.27
(재)취암장학재단은 한국해양마이스터고등학교에 장학금 총 1천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장학금 전달식은 지난해 12월 한국해양마이스터에서 재학생 및 교직원과 취암장학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날 취암장학재단은 미래 해양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한국해양마이스터고에 장학금을 전달하며 학생들이 수산해양 분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재단 관계자는 “매년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통해 미래 사회를 위한 인재육성에 매진하고 있다”라며 “이번 장학금이 한국해양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사회에서 빛을 발할 수 있는 인재가 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취암장학재단은 사조그룹 창업주인 주인용 선대 회장의 뜻을 계승하기 위해 호 취암(取巖)을 따와 1986년 설립된 사회공헌 재단이다. 사회적 책무의 소명과 참된 교육의 장려육성을 목적으로 장학금 지급, 학술 연구비 지원, 교육 및 학술단체 후원 등 인재 육성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5.02.18
(재)취암장학재단은 완도수산고 재학생들에게 총 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취암장학재단은 ‘교육 발전이 곧 지역과 국가의 발전’이라는 대명제 아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며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앞서 지난해 12월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완도수산고 어선운항관리과 학생 5명에게 각 100만 원씩 총 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우수한 수산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취암장학재단 관계자는 “‘교육이 곧 사회를 이루는 근간’이라는 철학을 기반으로 누구나 동등하게 교육의 기회를 누리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며 “완도수산고 학생들이 사회에서 빛을 발할 수 있는 인재가 되기 위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취암장학재단은 사회적 책무의 소명과 참된 교육의 장려육성을 목적으로 1986년 설립된 사회공헌 재단이다. 사조그룹 창업주인 주인용 선대 회장의 뜻을 계승해 장학금 지급, 학술 연구비 지원, 교육 및 학술단체 후원 등 국가가 필요로 하는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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