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취암장학재단(이사장 주진우)은 지난 8일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열린 ‘故 이일향 시인 시비 및 흉상 제막식’ 행사에서 대학 발전 및 장학 진흥을 위한 기금 5억 2천만 원 기탁 약정식을 가졌다. 이번 기탁을 통해 재단은 실질적인 후학 양성 의지를 다졌다. 기탁된 5억 2천만 원은 대구가톨릭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급과 교육환경 개선 등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핵심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주진우 이사장은 “이일향 시인께서는 학생들이 경제적 제약 없이 배움을 이어가길 바라셨다”라며 “이번에 전달되는 기금이 대구가톨릭대 인재들이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성한기 총장은 “취암장학재단의 뜻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라며 “소중한 기탁금은 학생들의 꿈을 뒷받침하는 데 가장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취암장학재단은 이일향 시인의 부군인 사조그룹 창업주 故 주인용 회장의 아호 ‘취암(取巖)’을 따 1986년 설립되었다. 설립 이후 40여 년 가까이 장학금과 학술 분야를 지원해왔으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5.14
한국 시조 문학의 거목이자 모교 장학 진흥에 힘쓴 故 이일향 시인의 문학 정신과 삶을 기리는 자리가 마련됐다. 취암장학재단(이사장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은 지난 8일 대구가톨릭대 성예로니모관과 박물관에서 시비 건립과 함께 흉상 제막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념물 건립은 시조라는 전통 형식을 통해 현대적 미감을 구현했던 고인의 예술혼을 기억하고, 후학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1953년 대구가톨릭대의 전신인 효성여자대학에 입학하며 문학과 인연을 맺은 이 시인은 1983년 등단 이후 15권에 달하는 방대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노래는 태워도 재가 되지 않는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남긴 그는 윤동주문학상을 포함한 다수의 권위 있는 상을 받으며 시조의 현대화에 앞장섰다. 교내에 세워진 시비는 이러한 고인의 열정을 상징하는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제막식에 참석한 성한기 대구가톨릭대 총장은 고인의 문학적 업적과 장학 지원에 대한 깊은 경의를 표했다. 이에 화답하여 주진우 이사장은 "청년들이 경제적 장벽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고인의 진정한 뜻"이라고 강조했다. 사조그룹 창업주 故 주인용 회장의 아호 ‘취암(取巖)’을 따서 설립한 취암장학재단은 앞으로도 대구가톨릭대와 긴밀히 협력하여 인재 양성을 위한 후원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2026.05.14
취암장학재단이 대한민국 식품 산업의 성장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내 주요 대학 식품 관련 학과 교수진에 발전기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재단은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연속성 있는 지원을 결정하며, 국내 식품 학계의 연구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발전기금 수여 대상자는 서울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이기원 교수, 세종대학교 생명과학대학 식품생명공학전공 유상호 교수, 전주대학교 한식조리학과 도현욱 교수 등 총 3인이다.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보이며 국내 식품 산업 발전에 이바지해 온 석학들이다. 특히 서울대학교 이기원 교수는 현재 서울대 푸드테크학과 학과장이자 월드푸드테크협의회 공동회장직을 수행하며, 식품 산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다. 취암장학재단 관계자는 "식품 산업은 국민 생활과 산업 경쟁력에 모두 맞닿아 있는 분야인 만큼, 현장에서 축적되는 연구 성과가 미래 산업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고자 한다"며 "각 대학의 연구가 보다 활발히 이어지고, 이를 통해 국내 식품 산업이 다음 단계로 도약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취암장학재단은 사조그룹 창업주인 고(故) 주인용 회장의 아호인 취암(取巖)을 따 지난 1986년 설립됐다. 설립 이래 40여 년 가까이 인재 육성이야말로 기업의 사회적 책무이자 국가 발전의 근간이라는 창업주의 유지를 받들어 다양한 교육 및 학술 분야를 후원해 왔다. 앞으로도 재단은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비롯해 교육기관 장학금 지급, 학술단체 지원 등 미래 세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폭넓은 장학사업을 지속해서 전개할 계획이다.
2026.01.19
취암장학재단이 미래 해양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위해 한국해양마이스터고등학교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취암장학재단은 지난 12월, 한국해양마이스터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아 스마트운항과 재학생 5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총 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해양·수산 분야의 전문 기술을 익히고 있는 특성화고 학생들의 학업 의욕을 고취하고, 이들이 향후 대한민국 해양 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취암장학재단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데 소중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학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인재들을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한국해양마이스터고등학교 측은 “학생들의 꿈을 위한 지원에 감사드린다. 장학금은 학생들이 훌륭한 해양 전문 인력으로 성장하는 데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취암장학재단은 사조그룹 창업주인 고(故) 주인용 선대 회장의 아호인 ‘취암(取巖)’을 따 지난 1986년 설립됐다.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이 선대 회장의 인재 양성 철학을 기리고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설립한 이래, 매년 장학금 지원과 학술 연구단체 보조 등 다양한 육영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26.01.14
취암장학재단이 지난해 12월 완도수산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아 어선운항관리과 재학생 5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모두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취암장학재단은 사조그룹 창업주인 고(故) 주인용 선대 회장의 아호인 '취암(取巖)'을 따 지난 1986년 설립된 재단이다.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이 선대 회장의 뜻을 기리고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설립했으며, 지난 40년간 참된 교육 장려와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매년 장학금 전달과 학술 연구단체 보조 사업 등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이번 완도수산고 장학금 전달은 수산 계열 특성화고 학생들을 격려하고 향후 수산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취암장학재단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이 대한민국 수산 분야의 미래 주역이 될 학생들에게 든든한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망한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금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완도수산고등학교 측은 "학생들이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훌륭한 수산 전문 인재로 성장하도록 학교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3
취암장학재단은 12월 인천해양과학고등학교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전기금 전달은 양 기관이 체결한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해양 산업 분야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발전기금은 인천해양과학고등학교 학생 60명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되며, 학생들의 단체복 제작 및 보급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학업 의욕을 고취하고 교육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해양과학고등학교는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특성화고등학교로, 해양 관련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이다. 해양과학, 수산, 해운 등 해양 산업 분야의 교육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며, 국내 해양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다. 취암장학재단은 사조그룹 창업주인 고(故) 주인용 선대 회장의 아호인 '취암(取巖)'을 따 1986년 설립된 재단이다.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이 선대 회장을 기리고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설립했으며, 참된 교육 장려와 육성을 목적으로 매년 장학금 전달과 학술 연구단체 보조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인천해양과학고등학교 관계자는 "취암장학재단의 발전기금 지원으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해양 산업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취암장학재단 관계자는 "해양 산업은 우리나라의 중요한 산업 분야이며,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인재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인천해양과학고등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12.30
취암장학재단이 국내 최대 정치학 학술단체인 한국정치학회에 ‘인재(仁齋)저술상’ 시상 지원금 800만 원을 전달하며 학문 후원의 뜻을 이어갔다. 시상식은 지난 12월 6일 서울대학교에서 개최됐으며, 2025년도 수상작으로는 문우진 아주대학교 교수의 저서 ‘한국 정치제도와 개헌: 어떻게 작동하며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가?’가 선정됐다. 인재저술상은 한국 정치 발전과 정치학 교육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 저작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됐으며, 엄격한 1차·2차·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된다. 올해 수상작은 정치제도와 개헌 논의에 대한 체계적 분석과 현실 적용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저술상 시상은 취암장학재단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재단은 사조그룹 창업주 고(故) 주인용 회장의 호 ‘취암(取巖)’을 따 1986년 설립된 이후, 다양한 교육 및 학술 분야에 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인문학과 기초과학 분야에서 연구 성과를 장려하는 취지로 한국정치학회 외에도 한국수산과학회 학술상, 이설주 문학상 등을 후원하고 있다. 이번 시상을 진행한 한국정치학회는 1953년 창립된 정치학 분야의 대표 학술단체로, 국내외 정치 연구 활성화와 민주주의 발전을 목표로 활동 중이다. 권위 있는 학술지 ‘한국정치학회보’를 비롯한 정기 간행물을 발행하고 있으며, 매년 연례 학술대회와 세미나를 개최하며 학문적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취암장학재단 관계자는 “깊이 있는 정치학 저술 활동을 독려하고, 우리 사회에 필요한 학문적 토대가 더욱 튼튼히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16
취암장학재단이 지난 11월 28일 경남해양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발전기금은 다가오는 2026학년도 신입생들의 정복(근무복) 구입 비용으로 전액 사용하여, 학부모의 부담을 덜고 신입생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경남해양과학고등학교 측은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뜻을 모아주신 취암장학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발전기금은 학생들을 위해 의미 있게 잘 활용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취암장학재단 관계자는 “이번 발전기금이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의 복지 증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의미 있게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취암장학재단은 사조그룹 창업주인 고(故) 주인용 선대 회장의 아호인 ‘취암(取巖)’을 따 지난 1986년 설립된 재단이다.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이 선대 회장을 기리고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설립했으며, 참된 교육 장려와 육성을 목적으로 매년 장학금 전달과 학술 연구단체 보조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2025.12.08
Copyrightⓒ사조원 all rights reserved.
